파주 도로에서 처음으로 핸들을 잡아봤어요. 손이 진짜 떨렸는데, 6시에 차량을 받고 왔거든요. 강사님이 '지금은 차선이 좁아서 조심해' 하시면서 핸들 잡는 타이밍을 알려주셨어요.
처음엔 빠르게 움직일 줄 알았는데, 10초가 가까이 가도 움직히지 않더라구요. 강사님이 '지금은 너무 힘을 주면 안 돼' 하시면서 손을 잡아주셔서 좀 안심이 됐어요.
이제 조금씩 익숙해지는 게 보여서 희망이 생겼어요! 파주 쪽 도로는 진짜 좁아서 힘들었는데, 계속 연습하면 나을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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