🍑
🌸
💕
🧡
🌷

아이 등원 위해 시작

강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
진작 배울 걸 그랬어요. 후회 없는 선택이에요!

이전글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다음글 아이 학원 셔틀 후기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완전 초보에서 운전자로 2026-02-21 3,103
야간 운전 정복 2026-02-21 3,149
주차 마스터 달성! 2026-02-21 4,107
떨리는 첫 도로 주행 2026-02-20 2,616
파주초보운전연수 대만족 2026-02-20 3,5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