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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래처 방문 후기

김**

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.

여성 강사님이라 같은 여자 시점에서 팁을 많이 주셨어요.

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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